이스라엘여행2 유대인의 간절함이 있는 이스라엘 통곡의 벽 통곡의 벽은 유대들에게 가슴 아픈 장소입니다. 사실 팔레스타인(아랍인)들에게는 이 통곡의 벽이 분쟁 거리입니다. 유대인들에게 통곡의 벽은 '약속의 땅'을 되 찾을 수 있다는 상징이지만, 팔레스타인들은 바위 사원과 알 아크사 모스크에 속한 이슬람 성지가 예루살렘 성벽안이기 때문에 1929년에는 폭력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제가 2020년 1월에 다녀왔을 때에도 폭력사건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아르미안 개신교의 성탄절이었기 때문에 경찰들이 철저하게 주변을 봉쇄하고 보안검사도 하였습니다. 평소에도 통곡의 벽에 가려면 보안대를 통과 해야 합니다. 2017년에 다녀왔을 때는 너무 평화로워서 인지 사진도 마음대로 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했었어요. 통곡의 벽은 남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구역과 여자들이 들어갈 수 .. 2020. 4. 10. 이스라엘의 명동거리 예루살렘 벤예후다 이스라엘을 다녀온지는 좀 됐네요. 두번째 이스라엘은 Ae-1과 아이폰만 들고 갔는데요. 비가 좀 많이 오는 우기 때여서 필름 카메라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첫번째 이스라엘 방문했을 때는 많이 찍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필름 사진으로 포스팅 할 수 있을 때 한번 더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있는 벤예후다 거리는우리나라 서울의 명동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름에 갔을 때는 그래도 사람이 제법 많았는데 우기 때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이날도 이가 왔다 안왓다 왔다 안왔다 했어요. . 예루살렘은 다양한 종교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들 각자의 종료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살고 있죠. 벤예후다 거리에서는 그 모든 사람들을 볼 수 .. 2020. 4.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