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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4

해외여행을 가는 최고의 이유 포스팅이나 어디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그간 모아놓은 여행 사진들을 가끔 살펴본다. 코로나 이후로 여행을 잘 다니지 못했던 나에게 다시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유튜브에 구독하는 채널들도 여행 채널이고, 가끔 티비 프로그램을 짤로 보아도 어지간한건 다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여행도 너무 좋은데, 왜 해외여행을 가려고 할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한동안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의 특징' 같은 것도 찾아보게 되었다. 신기하게 전부 나에게 해당되는 되어서, '내가 스트레스 받고는 있구나' 생각을 했다. 이럴때 늘 여행다녔던 사진을 본다. '왜 내가 여행을 다녔지?' 사람들에게 늘 치이고 지쳐있던 찰나 이 질문에 답을 찾아냈다. 국내 여행 중 찍은 사진은 내가 모르는.. 2024. 4. 23.
이스라엘의 명동거리 예루살렘 벤예후다 이스라엘을 다녀온지는 좀 됐네요. 두번째 이스라엘은 Ae-1과 아이폰만 들고 갔는데요. 비가 좀 많이 오는 우기 때여서 필름 카메라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첫번째 이스라엘 방문했을 때는 많이 찍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필름 사진으로 포스팅 할 수 있을 때 한번 더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있는 벤예후다 거리는우리나라 서울의 명동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름에 갔을 때는 그래도 사람이 제법 많았는데 우기 때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이날도 이가 왔다 안왓다 왔다 안왔다 했어요. . 예루살렘은 다양한 종교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들 각자의 종료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살고 있죠. 벤예후다 거리에서는 그 모든 사람들을 볼 수 .. 2020. 4. 9.
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내가 여행을 제일 처음 시작한 것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 1차를 다닐 때다. 학부를 다니면서 여행이라고는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대학생활이 너무 재밌었고, 사람들 만나는 것이 너무 즐거웠던 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약간의 야망(?)이 있어서 그런지 목표를 세우고 업적을 만들기를 원했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여행을 좋아했다.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일본어도 배우고 영어도 배웠다. 그런데 그 친구를 부럽다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대학원 입학을 하고 중간고사를 보기 전 그 친구가 나에게 제안을 했다. 중간고사 끝나고 일본 여행을 가자고 한 것이다. “수업 있는데 어떻게 가.” 그런데 그 친구의 대답이 정답이었다. “야. 수업 한 번씩 더 듣는다고 네가 A+ 받을 것 같아?” 결론부터 말하자면.. 2020. 3. 18.
오래 전 일본 고베 여행 스냅사진 Nikon D70 교토에 내리는 벚꽃 비를 맞으러 일본으로 여행을 했던 그때. 친구와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왔던 나는 하필 이 시국에 오래전 일본 여행 사진을 꺼낸다. 고베의 스테이크 아오야마에서 먹은 와규, 고베규는 정말 최고였다. 점심에 먹고 너무 맛있던 나머지 저녁에도 또 한번 먹고, 이틀 동안 패스트푸드만 먹었댔지 2020.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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